[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출산 35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5 왼쪽으로만 누워자서 아침에 일어나면 왼쪽 얼굴만 붓더라구요 ㅎㅎㅎ(그나마 산모에게 가장 편한자세죠) 밤새 뒤척이다가 제대로 잠 못자고 깰때면 '아.. 빨리 애기가 나왔으면...' 하다가 내 배안에서 꼼지락 꼼지락 꿀렁꿀렁 태동이 느껴지면 '아.. 이 느낌.. 애기 태어나면 느낄 수 없겠지' 해요. #우리이론이태어나기D-35 #출산준비중 #35주 #사진만보면되게티안나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D라인이 전혀 눈에 띄지 않는다. 살이 하나도 오르지 않은 이상미의 비주얼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에 골인한 이상미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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