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야아아 꿈틀이 시합이다 헉 너 왜 이렇게 빨라? 이번주 내내 바빴어서 오늘 하루는 꼭 같이 있어주려고요. 저 엄청 정열적으로 놀아주는 편인데, 왜 벌써 졸리죠(내가) 이따 재우고나서 #띵유식 쌀미음도 도전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딸이 자택에서 엄마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엉금엉금 기고 있는 딸의 뒷모습이 귀여워 보는 이에게 절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