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구재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프랑스 상황을 공유했다.
16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는 오늘부터 모든 상점 레스토랑 전부 다 닫는다네요. 우리도 집콕 킹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현재 남편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거주 중.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 부부의 프랑스 신혼집이 담겨 있다. 구재이는 결혼 후 줄곧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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