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일거리장만했어요. 요즘. 프로집순이라 하마터먼, 집안일거리가없을뻔했지머예요. 수영장핸드레일 보수공사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녹슨곳은벗기고 페인트2번칠하기. 예전엔 냉장고리폼, 가구리폼도많이했었는데, 봄이되니 집안여기저기 뒤집고싶고 가만있는것보다는낫잖아용. 집도고치고 마음도고치고. 우리. 봄청소라도시작해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수영장 보수 공사에 나선 모습. 제주의 밝은 햇살이 일에 집중하는 진재영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2017년부터는 제주도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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