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초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가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오초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화이팅. 목디스크, 거북목 치료로 한의원에서 치료와 도수치료 요가를 함께 하고 있어요. 요가원 코로나로 쉬고 있어서 홈요가 혼요가 열심히 하는중. 처음엔 좋아지는 과정인데 두통에 속 울렁거림까지 있었는데 꾸준히 하니깐 어깨 아픈 것도 목 아픈 것도 훨씬 덜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초희는 브라운 컬러의 요가복을 입고 요가에 집중하고 있다. 오초희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초희는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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