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배우 유혜원의 열애설이 2년 만에 재조명 됐다.
20일 유혜원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유혜원과 승리의 열애설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와 유혜원이 열애를 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9일 승리는 강원도 철원군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대할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입소했다.
이때 승리가 내린 차 안에 유혜원이 있었다는 것. 승리가 타고 있던 뒷좌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유혜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뿐만 아니라 차 안에는 유혜원의 반려견으로 추측되는 강아지가 타고 있었다.
실제로 차에 타고 있던 반려견은 평소 유혜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종이었다. 똑같이 생긴 반려견의 모습에 대중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확신했다. 이는 결국 승리와 유혜원의 열애설로 불거졌다.
유혜원과 승리는 2년 전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8년, 대만 매체 ET 투데이는 빅뱅 팬들 사이에서 승리와 유혜원이 열애한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째 열애 중이며 비슷한 사진이 많은 인스타그램이 증거였다고 했다.
또 유혜원과 승리로 추측되는 연인의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남성은 승리가 확실했고, 승리의 품에 안겨있는 여성은 유혜원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양측은 열애설에 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2년 뒤, 다시 한번 승리와 유혜원이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에도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한 추가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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