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송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바람 지대로"라는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윙크를 하면서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자랑하는 김송이 시선을 끈다. 이어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을 인증한 김송의 세련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김송은 지난 2017년 종영한 MBN 예능프로그램 '함께하는 자연육아, 한 지붕 네 가족'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