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돌아온 '원조 음색여신' 가수 박혜경의 봄을 반기는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혜경은 27일(금)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박혜경의 독보적인 상큼한 음색과 함께 봄을 알리는 따뜻한 사운드가 느껴지는 멜로디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특히 '무지개 피듯이 아름다웠던 내 시간들은 어디로 가버린걸까 버려진걸'라는 가사에서 느껴지는 아련함이 느껴지는 지난 날의 추억들을 회상하는 가사가 뭉클하게 다가온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발매한 '반쪽' 이후 약 1년 만에 공개하는 신곡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혜경은 1995년 강변가요제 출신으로, 1997년 더더 1집 '내게 다시'로 데뷔해 '고백' '레인' '주문을 걸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체불가 보컬리스트다.
한편 박혜경의 신곡 '레인보우'는 3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진=베네핏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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