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향기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방송인 조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향기는 머리를 올려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조향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향기는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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