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성은이 출산의 기쁨을 누렸던 순간을 기억했다.
3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우~드뎌 완성!!! 뭔가 뿌듯 뭉클 #하하하남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과 남편 정조국,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은은 2010년에는 남편과 첫째 태하, 2017년에는 첫째 태하와 둘째 윤하, 2020년에는 첫째 태하, 둘째 윤하, 셋째 재하와 함께하며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출산이라는 감격스런 순간을 담아낸 사진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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