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31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친구랑 둘이서만 운동 ㅠ 코로나 제발 가라 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카메라를 거울에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체육관에서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로나19로 속상한 마음이 드러나는 표정에도 많은 팬들이 공감과 위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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