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감탄사가 나오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글쓰기 #그림그리기 나는 왜 이렇게 매일 글을 쓰는가? 이유 중 하나도 글쓰기의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실내에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2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80년대 CF계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2017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정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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