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박이 딸 리아 양의 500일을 기념했다.

1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리아 500일 축하해 2018.11.17에 우리 리아를 만나, 하루하루 커가는 우리 리아 보기만해도, 행복하고 가슴벅차는 엄마 마음 늘 그랬듯이,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리아 #태어난지 #500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박의 딸이 500일 기념 케이크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쩍 자란 딸의 근황이 사랑스럽고 귀엽다.

한편 혜박은 결혼한 지 10년 만인 지난 2018년 딸 리아를 출산, 현재는 육아에 집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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