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만에 햇빛 쨍쨍인지 반짝이는 일요일 야호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마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묘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진재영의 그림같은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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