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가수 윤하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
1일 가수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식편 리뷰 촬영날 ㅎ 통편집 말고 탐사 라고 하자 #긍정 4월은 바빠요. #APRIL_FOOL_BOOK"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하는 안경과 멜빵바지로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윤하는 큰 눈과 긴 속눈썹으로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윤하의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는 그녀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한편 윤하는 지난 21일 '잊었니…'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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