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려원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1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week sometime."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화분의 화초를 쓰다듬으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청초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미모를 한층 더해줬다. 세련된 패션 센스와 도회적인 느낌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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