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트롯신이 떴다'캡처
SBS'트롯신이 떴다'캡처

[헤럴드POP=김지현기자]남진이 명치까지 단추를 풀었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벤저스의 꼬꼬마 시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용화는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공연의 첫 시작을 맡는다. 이어 트벤저스는 게임을 통해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남진은 옛 규칙을 탈피하고 재밌게 하자고 했다.

주현미의 의견대로 트벤져스의 첫 번째 공연은 엔딩과 오프닝 때에는 나이순으로, 두 번째 공연은 태어난 월, 순으로 했었다. 세 번째 공연은 태어난 날짜의 일로 하기로 했다.

정용화를 이어 8월 6일이 생일이었던 진성이 두 번째 무대를 오르기로 했다. 이어 장윤정 설운도 김연자 순이었다. 하지만 주현미와 남진이 태어난 일이 같아서 가위바위보로 엔딩을 정하기로 했다. 남진이 가위바위보를 이겨 엔딩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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