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돈스파이크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년전추억. 스위스. 하루빨리 세상이 제모습을 되찾아 자유로이 여행을 떠날수 있길 바래봅니다. 역마살이 유독 강하여 슬픈 짐승남이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설산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여행 인증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TV조선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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