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한 가운데, 몸매의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측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 야채, 볶음밥이 담긴 도시락 통이 있었다. 그러나 음식물은 도시락 통을 가득 채운 것이 아닌, 절반도 안되는 적은 양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해당 도시락 통이 현아의 손바닥보다 작다는 것. 현아의 손바닥보다 작은 도시락 통에 절반도 채우지 않은 음식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반인들의 식사보다 훨씬 적은 양을 섭취하고 있는 현아의 식단이 극세사 몸매의 비결이었다.
앞서 지난 2018년, 현아는 자신의 체중을 스스로 인증했었다. 당시 현아는 체중계 위에 올라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계재했다. 당시 체중계가 가리키고 있던 숫자는 43.1이었다. 프로필상 키가 164cm임을 감안했을 때, 현아는 마른 축에 속했다.
이후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현아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현아는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으로 마르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현아의 몸매 비결이 궁금했던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식단을 보고 꾸준히 몸매를 유지한 비법이 이해간다는 의견이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현아가 적게 섭취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며 건강을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현아의 다이어트 식단에 자기관리가 멋지다는 의견과 건강이 걱정된다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플라워 샤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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