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우석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 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석은 카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우석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우석의 사진을 본 팬들은 "김우석 완전 스무 살 갓성인 그 자체 ㅠㅠ 이현진이랑 찰떡이야♥♥", "귀엽다",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우석은 7월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에 출연하고, 김우석이 속한 그룹 업텐션은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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