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미연이 임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D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연은 사진과 함께 "소소한 행복. 소박한 지혜. 내가 직접 머리도 자르고 2대8 가르마로 스타일도 내보고 비록 15년도 넘은 낡은 남방이지만 나름 멋좀 부려본 날. 은총아 엄마 어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미연은 배를 조심스럽게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미연은 수수하게 꾸민 모습으로 청순한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신랑은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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