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로트 걸그룹 큐오티(QOT)가 써니, 예지, 가현 3인조 완전체로 컴백했다.
큐오티는 최근 시즌송 ‘벚꽃피는벗’을 공식발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벚꽃피는벗’은 벚꽃을 우정 어린 ‘벗꽃’으로 풀어낸 재치와 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큐오티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중들의 기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큐오티는 ‘퀸 오브 트롯 (Queen Of Trot)’의 약자로 트로트 행사계의 여왕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이다.
써니(하선경), 예지(김은정), 가현(박가현)까지 3명의 멤버로 구성된 큐오티는, 특유의 버라이어티한 무대 연출력과 밝은 에너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큐오티는 국내외를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제공: 앤유아트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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