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사진=헤럴드POP DB
트와이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

20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은 맞다.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트와이스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와이스가 6월에 컴백한다면 지난 9월 'Feel Special' 이후 약 9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셈. 이에 팬들 역시 트와이스가 다음 신보를 통해 어떤 변신을 꾀할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에 따라 지난 3월 예정됐던 서울 콘서트 '트와이스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TWICELIGHTS in Seoul FINALE)'를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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