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와 함께한 집콕 일상을 전했다.
23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소이와 함께 알록달록 떡을 한번 만들어 봤어요.. 반죽도 하고 이쁜 색깔도 넣고.. 모양은..실패ㅋㅋ 그래도 자기가 만든 거라서 잘먹네. 아이고 근데.. 이제 뭐하고 놀지~~^^ #요리하는떡카소 #집에놀기 #점점한계가온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과 딸 소이가 직접 만든 알록달록한 떡이 보인다. 엄마와 나란히 앉아 고사리 손으로 떡을 만들었을 소이의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정가은은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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