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티아라 출신 큐리가 럭셔리한 비주얼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큐리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나이 측정 앱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큐리는 놀랍게도 15세 얼굴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큐리는 지난해 티아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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