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선영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일상 #만3세 #46갤스바로학생의 생애 첫 #온라인수업 그동안 넘 오래 집에서 할미들하고만 있었는지 첨 얼굴뵌 담임샘께 반말 찍찍하고, 친구들 말하는 차례에도 계속 지말만 궁시렁궁시렁 해댄 #스바로어린이 몬테소리 유치원, 두브레인, 토도수학, 카카오키즈로 버티는 매일매일... 대체 원은 언제가나요 #5세엉아 들은 집에서 뭐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의 아들이 토끼인형을 끌어안고 열심히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화면 속 선생님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접고 공부하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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