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감동 했잖아요. 어제 입모양 싱크가 안 맞는 문제가 좀 있었는데요. 제가 또 답답한 거 잘 못 참아서 이번 주엔 풀영상 올리지 말아야겠다 했거든요. 풀영상 일요일의 낙인데 언제 올라오냐 종일 문의가 와서! 입 싱크 맞춰 편집해서 올립니다. 감사해요. 힘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자택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딸은 남편 오상진이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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