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연이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보라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벨트로 포인트를 준 모습. 한쪽으로 머리를 쓸어내리고 여신같은 자태를 과시하는 채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연은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싱글 'Bazzaya'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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