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주연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하늘색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코디하고 계단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연은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뽀매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까지 해당 그룹에서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더 킹', '특별시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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