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채리나가 엄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입만 열면 다 해주셨던 마미.. 어느덧 이젠 마미가 입벌리는건 다 해주는 딸이 되었습니다. 고통을 참으며 딸자랑 삼매경에 까딱이는 발까지 귀엽다. 25년전에 했던 아치형 갈매기 눈썹. 역사의 뒤안길로 빠빠이. 영상 올리고 나니 두번째 사진 무엇??!!! #이뻐지는게어렵다는마미 #엄마이뻐지는건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리나의 어머니는 눈썹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 엄마에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채리나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LG 트윈스 프로야구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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