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가영이 이주빈의 납골당을 찾아 오열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25회에는 정서연(이주빈 분)에 대한 모든 기억을 찾은 여하진(문가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하진은 서연과 관련된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하진은 자신의 실수 때문에 서연이 죽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하진은 하경(김슬기 분)에게 "왜 거짓말했어? 내가 어떻게 여길 있을 수가 있어? 영이가 누구때문에 어떻게 죽었는데"라며 하경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하진은 "영이한테 가야겠어, 당장"이라고 말했다.
하진은 서연의 납골당을 찾았다. 하진은 "미안해, 너무 오래 걸렸다. 이제와서 너무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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