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류화영이 알리와 테니스로 뭉쳤다.

1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전 우리 셋, 7년후 다시만나 테니스한게임 먼발치서, 서로를 응원하고있었던 우리셋 테니스 게임만으로 세상행복해질수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알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낯에도 우월한 두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류화영의 근황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류화영은 그룹 티아라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JTBC 드라마 '청춘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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