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동휘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1일 배우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동휘는 독특한 패션센스도 찰떡 소화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봉일이 한차례 연기된 영화 ‘콜’(감독 이충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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