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코로나19로 힘든 이란을 돕자고 강조했다.
배우 이영애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은 이란 어린이와 노약자분들이 신음하고 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한국문화를 사랑하고 한국전쟁 때 도움을 준 이란을 인도적 차원에서 도와주세요.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주한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이라고 적힌 종이가방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영애의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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