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신애가 성숙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어린이할래, 23살 어른이 #어린이날 #어린이 #스물셋 #어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신애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성숙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23세다. 어린 시절부터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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