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한나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 많이 웃고 행복하길♥ #5월5일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한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한 강한나는 10년 동안 발레를 배웠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 속 강한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채 브이를 취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강한나의 예쁜 미모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강한나는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진행을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