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임세준이 생일을 맞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5월 4일 임세준의 생일을 맞아 "봄처럼 푸른 날에 태어나 앨리스의 사랑을 한아름 받고있는 세준니!! 깜장말티즈표 폴라로이드도 귀엽게 완성♥ 흑발남신 세준이의 생일을 오늘 끝까지 많이 축하해주고 사랑해주세요♥♥"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세준은 하얀색 옷을 입고 화사하면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임세준의 귀여우면서 시크한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임세준이 속한 그룹 빅톤은 '하울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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