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지애가 아들 범민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부터 #그림책학교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됩니다. 새 수업을 앞두고는 언제나 사전 모의수업이 진행되는데요. 시간배분과 교구에는 문제가 없는지, 마지막으로 이것저것 점검을 해보는 시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의 아들 범민이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문지애는 "이제 범민이도 제법 커서 처음으로 모의수업에 참여했습니다"라며 "어린이 날 형아 누나들과 종일 그림책놀이를 하는데 땀을 뻘뻘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일하면서 노는 오늘은 #어린이날"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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