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셋째 아들 재하의 100일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5.5 어린이날! 우리집 3호 재하어린이 태어난지 100일!! 우리재하 백일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누나들의 격한 사랑으로 사진 촬영 잘 마쳤구요! 욕심 많은 누나들은 꼭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사진 찍겠다 난리였구요!"고 덧붙였다.

또한 김성은은 "셋째라 백일상 대여하는 열정은 없고 기냥 엄마가 손수 차린 백일상 #yomi D+100"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누나들의 뽀뽀 세례를 받고 있는 김성은 셋째 아들 재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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