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랑스런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전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들이 되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화이트 셔츠에 정장바지를 입은 깔끔한 모습으로 야외 데크에 앉아있는 모습. 지민은 자신의 주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대형견 두 마리를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6일(미국시간) 유튜브 오리지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Dear Class of 2020'에 참여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팝스타 레이디 가가 등과 함께 특별 연설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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