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딸 루아나리 양과 함께 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아 덕분에 엄마는 충전 끝!!!!! 사랑해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따로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 느껴지지 않는 김지우의 비주얼과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예쁨이 가득한 두 모녀사이가 아름답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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