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보디라인 인증샷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8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며칠 동안 신나게 먹었더니 다시 몸무게 57. 역시 난 요요의 여왕, 괜찮아 다시 뺄 수 있으니까..23일까지 새로운 목표는 53.5 #엉짱아줌마되기 쉽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몸매 인증샷을 찍고 있다. 우려와 달리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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