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나은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하얀색 셔링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혀를 빼꼼 내민 모습. 나은은 한쪽으로 머리를 쓸어넘기고 청순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은(본명 이나은)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그녀는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고, '꿈사탕', '무아!'(Muah!), '팅커벨', '봄의 나라 이야기', '메이데이'(MAYDAY)', '예쁜게 죄' 등의 곡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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