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바리스타 도전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시작~배우는건 참 재미있어요~~^^어른이되는 과정과 참 비슷한것 같아요..아직 서툴고 배워가고~ 커가는과정!! 조금 틀리고 넘어져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아직은 곁에서 도와주고 격려해주는..평가받지 않아도되는 시간.. 그래서 재미 있는지도 모르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른이되고보니 무언가를 잘 해내야하고 책임을 져야하고 평가받아야하고~ 실패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정말 가끔은~어른이 되는 것이 참 무섭고 두렵기도 한것 같아요^^ 우리~ 조금은 천천히 어른이 되어요♡#커피#바리스타#센서리#로스팅#브루잉#커피꿈나무#커피향좋다#배움의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다양한 커피의 향을 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분위기 속 김정화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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