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미라가 만삭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야 여기있어요. 다들 내일 낳는거냐고 묻는데 저 아직 38일이나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임신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실내에서 만삭 배를 감싸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양미라는 출산을 약 1달 남겨두고 예비 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푠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동생 가수 양은지는 "아니 우리는 왜이렇게 배가 큰거야? 나도 엄청 컸잖아 ~ 언니도 엄청나다 정말 내일이라도 당장 낳아야할것처럼~"이라고 멘트를 달기도.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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