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유빈이 독립 이후 소속사 설립부터 솔로 컴백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는 21일 유빈은 솔로로 컴백한다. 유빈은 싱글앨범을 발매, 전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 후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세 번의 솔로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던 유빈이기에, 독립 후에 보여줄 솔로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된다.
유빈의 가장 최근 솔로 활동은 지난해 10월이었다. 유빈은 솔로곡 '숙녀', 'Thank U Soooo Much', '무성영화'로 원더걸스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성숙한 매력으로 새롭게 대중들에게 어필했던 유빈은 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하며, 다시 한번 여성 솔로 가수로서의 파워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에 따르면, 유빈은 "그동안 선보였던 앨범과는 다르게 본인의 개성과 감성을 한껏 담은 유빈다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빈은 원더걸스 활동이 끝난 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유빈은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최근에는 원더걸스 활동을 함께했던 혜림을 영입해 함께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혜림이 신민철과의 공개 열애 후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자, 유빈은 혜림을 도와주며 종종 출연하고 있다. 오늘(11일) 역시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하며 혜림, 신민철의 결혼 발표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르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솔로 컴백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는 유빈. 과연 유빈이 새 솔로 앨범을 통해 보여줄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유빈의 열일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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