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에이비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데뷔를 미뤘다.

14일 소속사 측은 "에이비가 EDM (Electric Dance Music)의 장르의 댄스와 랩, 보컬이 가미된 노래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잠정 연기한다"고 전했다.

에이비는 과거 '슈퍼스타K'에서 8만여 명 중 최연소로 110명의 본선무대에 올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후 준비를 거쳐 ‘블랙로즈’로 데뷔하려 했지만 데뷔를 뒤로 미루게 됐다.

한편 가수 에이비의 데뷔 음반인 BLACK ROSE(블랙로즈)는 다각적인 프로모션형 케이팝 무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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