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부부의 날을 돌아봤다.

가수 나비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그렇듯 평소와 똑같이 눈을 뜨고 각자 스케줄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함께 저녁을 먹고 이야기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특별할 것 없지만 늘 소중하고 감사한 날 #부부의날 #부부님들 #다들잘보내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결혼식 당일 촬영한 것으로, 해당 사진 속 나비는 남편으로부터 손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부부의 날인 오늘(21일) 다시 한 번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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