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신혜가 패셔너블한 감각을 드러냈다.
22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손에 모자와 가방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가 들고 있는 미니백은 딸 이진이가 제작한 가방. 그의 미소에서 딸에 대한 흐뭇함이 드러난다. 황신혜는 50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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