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일상을 전했다.

27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넌 뭐 7살짜리가 양고기를 이렇게 좋아하니. 나중에 남자친구가 힘들겠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 딸 루아나리는 식탁 앞에 스파게티와 양고기를 먹고 있는 모습. 한 쪽 다리른 접어 올린 채 양고기를 야무지게 뜯어먹고 있는 루아나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잘 먹어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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